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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홀리데이 에디션 컵 공개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하기 위해 스타벅스가 오늘(1일) 새로운 컵 디자인 4종을 공개했다. 스타벅스는 매년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디자인의 컵을 선보인다. 올해는 4가지 종류로 세로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빨간 컵, 아가일 패턴이 들어간 초록색 컵, 미슬토 그림이 들어간 하얀색 컵 그리고 빨간색과 하얀색이 섞인 패턴이 들어간 컵이다. 최근 몇 년간 스타벅스는 홀리데이 에디션 컵에 대한 논란이 거셌다. 그 이유는 2년 전 스타벅스가 크리스마스 장식을 모두 뺀 ‘레드컵’을 선보였으며 지난해에는 손을 잡고 있는 그림이 ‘동성애’를 표현한 것이라는 의견으로 논쟁이 벌어졌다. 이에 스타벅스가 기독교 문화를 무시하고 있다며 보이콧까지 이어졌다. 올해 공개된 홀리데이 컵에는 다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장식이 재등장했다. 스타벅스는 “크리스마스의 전통을 좋아하는 손님들의 의견을 반영했다.”라고 전했다. 홀리데이 컵에 이어 스타벅스는 새로운 홀리데이 한정판 메뉴도 선보인다. 슈거 플럼 치즈 데니쉬와 피스타치오 허니 크라우상, 그리고 홀리데이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페퍼민트 모카와 진저브레드 라떼도 오는 금요일(2일)에 출시 될 예정이다. 또한 스타벅스는 2일 재활용이 가능한 한정판 빨간 컵을 손님들에게 나눠준다. 송정현 기자 song.sally@koreadaily.com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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